항상 생각해라- 기억해라- 미분류




불혹의 나이를 넘어서고도 탱탱한 저 요괴같은 인간을...
분명 내 허리보다 더 가늘것이 확실한 저 요괴을...

해를 넘기고 나이를 먹을수록 되려 어려지는 저 요괴를 항상 떠올리며...
작년 극장의 스크린 넘어에서 보배롭게 헐벗고 까칠한 성격 들어내 주시던
두목의 미끈하고 잘빠진 육체를 생각하며...


살 좀 빼 자.





가출한 쇄골뼈 나도 구경좀 해보자..;ㅅ;




사망 직전의 간당간당 아슬아슬~ 어맛! 이를 어째! 일상



대체 뭐가 사망 직전의 간당간당 아슬아슬~ 어맛! 이를 어째!...상태냐면요, 제 컴이요..ㅍ_ㅍ;;
얠 구입한지 진짜 오래됐는데 이게 간당간당하더니 결국은 정줄을 놔버렸네요..;

전원버튼이 안 눌려져서 날렵하게 니킥을 먹여야 전원이 들어오고 윈도가 바로 시작되지 않아 키 하나를 눌러줘야 하고 일일이 매번 시간과 날짜를 바꿔줘야 메신저 접속이나 사이트 접속이 원할하던 아이가 이제는 창 두개를 띄워놓으면 당장에 죽으려고 벌벌거리다가 결국은 정줄을 놔버리고 재부팅도 안되는 혼수상태의 사태가 발생하네요..

이번달은 뭐 산것도 없는데도 돈이 흔적 없이 줄줄이 빠져나가 통장의 잔고는 0를 판치고 있는데..;
애가 왜 이럴때 정줄을 놓는지..;;;

내 사전에 할부는 없단 말야 ;ㅁ; 이러지 말아 ;ㅁ;
무얼사던 일시불로 현금박치기란 말야 ;ㅁ; 그런데 니가 이렇게 정줄을 놓으면 난 어떻해야 하니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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