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혹의 나이를 넘어서고도 탱탱한 저 요괴같은 인간을...
분명 내 허리보다 더 가늘것이 확실한 저 요괴을...
해를 넘기고 나이를 먹을수록 되려 어려지는 저 요괴를 항상 떠올리며...
작년 극장의 스크린 넘어에서 보배롭게 헐벗고 까칠한 성격 들어내 주시던
두목의 미끈하고 잘빠진 육체를 생각하며...
살 좀 빼 자.
가출한 쇄골뼈 나도 구경좀 해보자..;ㅅ;
분명 내 허리보다 더 가늘것이 확실한 저 요괴을...
해를 넘기고 나이를 먹을수록 되려 어려지는 저 요괴를 항상 떠올리며...
작년 극장의 스크린 넘어에서 보배롭게 헐벗고 까칠한 성격 들어내 주시던
두목의 미끈하고 잘빠진 육체를 생각하며...
살 좀 빼 자.
가출한 쇄골뼈 나도 구경좀 해보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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