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놈놈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놈.놈.놈. 배포전(0)2010.01.16
- 삥끄빠워 박도원이~(6)2009.11.20
- 잠와..=ㅁ=(1)2009.10.08
- 내게 강 같은 씽크빅을...(4)2009.10.07
- 1년이 다 되어 가요..(2)2009.10.05
- 어느 맑은 초가을날...(4)2009.09.18
- 드르렁 쿠울~(2)2009.09.14
- OTL...에 들어가기 전에...(2)2009.09.08
- 두목을 위해 방아를 찧겠어요~(2)2009.09.05
- 윤태궈를 찾아 가야 하는거 아닌감?!(2)2009.08.28
- 미분류
- 2010/01/16 19:00
놈놈놈으로 공식적인 온리전 행사는 놈티드가 마지막이겠네요.
철선으로 놈으로 맺어진 횽아들과 함께 합니다.
자세한 일정과 주의사항등은 홈페이지로 슈슝~ 날아가 봅시다~
- 3놈
- 2009/11/20 09:46
오랜만에 낙서 비슷하게 타블렛 펜을 들었네요..;; 아직 정신을 덜 차렸나봅니다.(발등에 물이 떨어지고 도끼날이 떨어져야 정신을 차리는 스타일인가 봅니다, 전.;;)그래도 오랜만에 뭐라도 끄적본 기념이 이따위 입니다.ㄱㅋ에서 디제이 ㅂ이랑 저 코너 참 즐겁게 보고 있거든요..오랜만에 그린 박창이와 박도원이 저따위라니.............하~ 미안하다....
날씨가 구리구리해서 그런지..앉아 있자니 잠이 오네요.그대로 엎어져 자고 싶지만..그럴수 없고....늬들이 나 대신 자라...=ㅁ=바지는 버렸답니다. 입을 필요없죠, 아침이든 저녁이든 벗길테니까여.옷 살때도 셔츠 하나만 사면 될테니 얼마나 경제적이에여. 옷 살 돈이 없다면 도원이 옷을 입으면 되져.도원이도 단벌신사라면 괜찮아여~ 어차피 벗길꺼..이불 하...
- 3놈
- 2009/10/07 18:20
씽크빅을 원하는 이유가 담긴 짤방이네요.오오~ 부디 내게 강 같은 씽크빅한 머리통을 내려주시옵소서...내년 놈놈놈 배포전에 아마 철선 카피북이 나올 것 같아요. 물론 혼자는 아니고 수줍게 다른 횽아들이랑 같이 철선을 하게 될 것 같아요..가 아니라 되었어요..겠지?부디 이번 바사라처럼 극악의 민폐를 끼치지 않게 제게 강 같은 씽크빅한 머리통과 우사미횽과...
- 3놈
- 2009/10/05 00:40
바로 이날은 한편의 영화에 반해 만남이 이루어진 11월 9일 이었습니다.영화 한편에 발려서 극장을 제집 들나들듯이 다니고..함께 정줄을 놓고 영화속의 캐릭터들로 덕덕함을 논할 축복할만한 모 사이트를 알게되고 그 사이트에서 인연이 몽실몽실 피어나 만남이 이루어지고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갑니다.바로 엊그제 만나 저 사진을 찍었던거 같은데...벌써 1년이 ...
- 미분류
- 2009/09/18 21:13
카드내기와 조커뽑기에서 진 곰이 새하얀 백지를 눈앞에 두고 ㄱㅈ가 되어 화석처럼 굳은 머리를 움켜쥐며 감독님에게 물었다.감독님, 감독님은 시나리오가 막힐때 어떻게하는 겁니까.감독님은 절박한 곰의 심정이 느껴지지 않는지 쉬크하게 말했다.막히면 그냥 덮어, 나올때까지 딴짓해, 안나오면 포기하고 밖에나가 놀아......
전바 전라북 표지를 그리다 잠시 쉬어갈겸해서...가 아니라 실은 쉴틈도 없어!!!!;ㅁ;허어어어엉~ ;;;ㅁ;;;.....아래위로 잠옷을 나눠 입는건 진리죠..암~ 도원인 일어나면 옆구리부터 부여잡겠군.....;;;;;
- 3놈
- 2009/09/08 17:44
아마도..내일부터..아니 당장 오늘 저녁부터 OTL...← 이 상황에 들어갈 것 같아서 슬퍼지네요ㅎ마치 눈앞에서 훌렁 벗고 나 오늘 좀 그런기분이야~ㅋ 하는 두목을 눈 앞에 두고도 세우지 못하고 달을 향해 울부짓는 그런 쌍칼이의 심정에 가까울 것 같은 그런 미묘한 기분이....;;;;그래서 이 걱정스런 마음을 다독이고자 조금 상콤한(?) 쌍창으로 기분을...
- 3놈
- 2009/09/05 19:10
오랜만에 쌍창ㅍ이 수면위로 떠오름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에롱연성도 힘들고 활발한 김밭 양식도 힘들다는 슬픈 이야기들에 자진방아를 찍겠다며 쿵덕쿵덕 거리던 대화들이 이어 나오는중에도 결론은 쌍칼이는 ㄱㅈ라 안될꺼야 아마..;ㅁ;이대로 가다간 쌍칼이 뼈에서 사리가 나오는게 아니라 ㄳㄱ에서 사리가 나올것 같은 생각에 어떻게든 쌍칼이에게 힘차게 방아를 찧게...
- 3놈
- 2009/08/28 18:25
두목이라면 죽어서도 윤태구 앞에 나타날꺼 같지만..밤 마다 시퍼런 안광을 빛내며 박도원이 앞에 나타나는 두목님도 재밌겠다.늦은 시간 소일꺼리 삼아 나무나 깍고 있는 박도원 앞에 흐릿하게 나타나선 순식간에 박도원 눈앞으로 확- 다가와선 목을 움켜쥐는 시늉을 하며 박도원~ 하고 부르면................"우리 개창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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