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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을 위해 방아를 찧겠어요~

오랜만에 쌍창ㅍ이 수면위로 떠오름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에롱연성도 힘들고 활발한 김밭 양식도 힘들다는 슬픈 이야기들에 자진방아를 찍겠다며 쿵덕쿵덕 거리던 대화들이 이어 나오는중에도 결론은 쌍칼이는 ㄱㅈ라 안될꺼야 아마..;ㅁ;이대로 가다간 쌍칼이 뼈에서 사리가 나오는게 아니라 ㄳㄱ에서 사리가 나올것 같은 생각에 어떻게든 쌍칼이에게 힘차게 방아를 찧게...

어쩌면 죽어도 한이 없을꺼야..;

ㅅㄴㄱㄹ과 같이 받았던 리퀘였는데...무려 돌림브레드..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돌림브레드 보다 ㅅㄴㄱㄹ이 더 난감하고 생각도 안났엌ㅋㅋㅋㅋㅋ 돌림브레드라고 해서 어느놈들에게 돌려야 하나...잠깐 고민했다가 쌍창에서 받은 리퀘니까 카리를 불리자!! 결론. 그래서 카리를 불렸다ㅋㅋㅋㅋㅋ무려 환영분신술을 써서 두목을 돌려먹는 카리들ㅋㅋㅋㅋㅋㅋ...

쌍카리 계탔어~

엄마~ 나 ㅇㄹ를 그렸어~ 응아앆!!!......연성ㄱㅈ탈출 좀 해보려고 모사이트에서 리퀘를 받았는데 그게 ㅎㅅㄴㄱㄹ...어떻게 해야 하는건가...망설이다 에라이~ 모르겠다!!....하고 막 그렸뜸...'ㅅ' 별건아니지만 그래도 소심하게... ...그려놓고 보니..앞의 쌍카리가 다이아몬드 싸지르는 물고기..그거 보고 침대에서 재밌는거 ...

뭔가 파팟-!! 해서...

멍~ 때리면서 이번엔 물고기를 죄다 다이아몬드를 싸지르는 궁극의 시퍼렁 물고기로 채워보쟈!..해서 광란의 수족관을 켜고 작은 구피들을 인정사정없이 수조안에 처넣고 마우스는 오토로 돌려서 손도 까닥 안하고 물고기들을 줄줄줄~ 키웠습니다.가끔 나오는 몬스터들에게 몇마리 아작아작 씹힌거 빼고는...무사히 다이아몬드를 싸지르는 시퍼렁 물고기들로 변신 완료. 아...

두목의 나날...

어느날 쌍칼이 잠에서 깨어나 보니 무려 자신의 오른손이 두목으로 체인지~오잉?! 응끼얔!♥♥♥ 땡잡았..이 아니고 세상에 이런 일이!!오른손이 되어버린 두목과 쌍칼의 투닥투닥 아슬아슬한 이야기 '두목의 나날'내일 부터 연재합니다~~...일리가 없잖아요ㅋㅋㅋㅋㅋㅋ비가 오면 뻘낙서~~ 그것이 진리~ 오~오~오~나름 하극상이라면 하극상...이럴때 아...

입이 짧으신 두목

ㅆㅊ판에서 '박쥐'썰이 풀리고 있길래...정확히는 뱀프썰이지만..ㅋㅋㅋ진짜 '박쥐'를 처음 딱 본 순간...저걸 쌍창으로 연성하면..분명 두목은 저거 안마실꺼야 라는 생각에ㅋㅋㅋㅋ

발로 해봤다.

*절절절실한 기독교분이라면 안 보시는게 좋을지도...뭐....처음으로 합성을 해보았다..발로..ㅋㅋㅋㅋㅋ쌍칼 얼굴 찾기 힘들어ㅋㅋㅋ그것도 정면샷 찾기 진짜 힘들어서 할수 없이 쌍칼의 이미지를 아직 갖고 있는 광일씨의 얼굴을 갖다 섰다ㅋㅋㅋ 물론 쌍칼 옆에는 두목도 계셔야 하니까..바탕짤도 세심하게 골랐다ㅋㅋㅋㅋㅋㅋ근데 하고 나서..쌍칼이는 그럭저럭 괜찮...

꼬물꼬물~ 두몽님

갑자기 우고툴이 해보고 싶어서 말이죠..찾아서 해봤습니다.재밌네요..오랜만에 하니까..꼬물꼬물 쌍칼..여전히 아직도 두목을 찾습니다.청승맞게 저러고 앉아 있으니 불쌍해서 찾는 두목을 앞에 데려다 놔야죠~ 그래서 또 꼬물꼬물~~꼬물~...근데 두목이 저 두목이 아닌데.....

착한 두몽님~

우리 착한 두몽님은 샴푸를 할때도 울지 않아요~뜨거운 물에 어깨까지 푹~~ 담그고 10까지 꼭꼭 세구나오시구요~ 조금 쎄게 등을 밀어두 울지두 칭얼거리지두 않고 잘 참는 착한 두몽님이랍니다~싱나는 목욕칭구 노란오리와 함께라면 우리 두몽님은 목욕하는 시간이 즐거우시답니다~♡즐겁고 깨끗하게 씻구 뽀송뽀송 기분이 좋아진 두몽님과 쌍칼이는 따뜻한 스칼렛을 덮고...

좀 그런 쌍창?

좀 그린지 약간 오래된 쌍창..인가? ㅋ 여튼 쌍창이라 치고- 모커뮤의 ㅆㅊ판에서 ㄱㅈ쌍카리가 한참 연성이 될무렵 쌍칼이도 남자도 적어도 ㅈㅇ정도는 하지 않겠냐! 라는 소리가 나왔고 그럼 아이템으로 두목님의 빨간이불(스칼렛ㅋㅋㅋ)으로 두목님 체취라도 맡으며 하악하악- 하지 않겠어? 라는 떡밥과 두목님 장갑도 좋다! 몰래 두목님 장갑끼고 하앍하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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